리옹으로 임대간 엔드릭 근황 ㄷㄷㄷ
[엔드릭 (19) vs 브레스트]
MOM 선정
1 어시스트
기회 창출 5회 (최다)
드리블 성공 8회 (최다)
박스 안 터치 12회
볼 리커버리 5회
리옹 가자마자 2경기 1골 1도움 찍음
경기 보는데 진짜 땅땅하다는 말이 딱 맞음
무게중심 낮게 잡고 엔드라인 쪽으로 밀고 들어가는데
수비수들이 다 튕겨 나감 ㅋ 진짜 맛도리 ㅋㅋ
이게 브라질 특유의 쫄깃함이랑은 다르게
그냥 탱크 하나가 우당탕탕 부수고 들어가는 맛이 있음
레알에서 벤치 달굴 때 안타까웠는데
리옹 가서 숨통 트이니까 바로 클래스 보여주네
레알 직행 말고 돌문이나 벤피카 같은 거상 거쳐서 갔으면
아마도 지금쯤 괴물 돼 있었을 듯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