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자 NBA 심판들 단체로 토사장 빙의했나?

정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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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NBA 오심 리포트(L2M) 떴는데 내용이 아주 가관이네요

심판들이 경기 결과 조작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던 게 분명합니다


1. 멤피스 vs 올랜도 (오심 1개)


웬델 카터 주니어가 JJJ한테 파울했는데 안 불림 이건 애교 수준


2. 피닉스 vs 디트로이트 (오심 4개 - 레전드)

여기가 진짜 맛집임 클러치 타임에만 4개를 말아 드심


이고다로 페인트 존 3초 위반 (노코)

이고다로 페인트 존 3초 위반 (또 노콜?ㅋ)

듀렌한테 마크 윌리엄스가 대놓고 파울 (노콜)

그레이슨 앨런한테 어사르 탐슨이 파울 (노콜)


3. 보스턴 vs 마이애미 (오심 1개)


뱀 아데바요 페인트 존 3초 위반 (노콜)


그냥 심판이 원하는 팀 이기게 하겠다고 선언한 거 아닌가요?

특히 3초 위반 저거는 평소엔 잡지도 않다가 꼭 지들이 필요할 때만 불거나

안 불어야 할 때 눈 감아주는 마법의 치트키 같습니다

냄새가 너무 납니다

이거 보고도 NBA 주작 없다고 하는 분들이 아직도 계실까요?

참고로 이 모든 내용은 NBA 공홈에서 퍼온 정보입니다

리플3
간다용 14:05  
AI 심판 언제 도입하냐 야구도 로봇이 보는데 농구는 왜 아직도 꼰대들이 호루라기 불면서 갑질함?
신리다신리 14:05  
1점 차 승부처에서 4개를 오심 낸 건 그냥 경기를 지배했다는 뜻임 어제 저 경기 본 사람들 복장 터졌겠다
곤니치와 14:07  
뭐 이 정도 가지고 ㅋㅋ k심판 뜨거운 맛을 좀 봐야 아 미국은 선녀였구나 하지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