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트넘 6년 동안 태운 돈이 1조 7천억!!! ㅋㅋㅋ

무잔
조회 8 댓글 3

57235049f7ab570967e7e94a61c72246_1768444173_4249.JPG 

포체티노 경질 이후 토트넘이 쓴 돈이 무려 10억 파운드(약 1조 7,500억)라네요

이번에 갤러거 영입하면서 결국 저 금액을 찍었는데 더 충격적인 건

아스날(9억 4천만)이랑 리버풀(8억 8천만)보다 돈을 더 썼다는 사실임

첼시 맨유 맨시티야 워낙 기름손들이니 그렇다 치는데 리버풀보다 돈을 더 바르고도

무관에 성적이 이 모양이라는 건 진짜 구단 운영 레전드로 못했다는 증거 아님?

거기에 진짜 타율이 절망적입니다

히샬리송 6천만 브레넌 존슨 4천750만...

가격만 보면 월클인데 실력은 B급 C급인 애들을 S급 가격 주고 사모으는 재주가 있음

진짜 좋은 매물은 몇 푼 아끼려다 간 보다가 놓치고

나중에 급해서 어중간한 놈들한테 택갈이 프리미엄 덤탱이 쓰고 사오는 호구 딜의 연속

비싸게 사서 헐값에 넘기거나 아예 계약 해지로 내보낸 선수만 한 트럭이고

돈을 안 쓴 게 아니라 지독하게 멍청하게 쓴 6년이었음 ㅋㅋㅋ

이 돈으로 확실한 S급 3~4명만 박았어도 트로피 진열장이 이렇게 썰렁하진 않았을 텐데

아스날 리버풀보다 지출 순위 높은 건 진짜 웃음벨 그 자체다 ㅋㅋㅋ

리플3
쿠쿠하세요 11:46  
이게 토트넘 종특임 A급 한 명 사면 될 걸 B급 두 명 사서 뎁스 채웠다고 ㅋㅋㅋ 결과는 둘 다 망해서 짐만 됨 ㅋㅋㅋ
단군 11:47  
솔란케 쿠두스 시몬스 갤러거... 이름값만 보면 화려한데 실속이 없어...
장그래 11:48  
순지출을 봐야 선수 판매를 드럽게 못했다는 게 보입니다 첼시는 저렇게 사고도 파는 걸 잘해서 다 메꾸는데 토트넘이 사면 귀신같이 몇 년 안에 똥값이 돼요 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