벵거 vs UEFA 오프사이드 전쟁
벵거는 완전히 떨어져야 오프 밀고 있고
영국이랑 UEFA는 너무 파격적이다라면서 반대하고 있네요
2월 IFAB 회의에서 쇼부 볼 거라는데
비평가들은 너무 급격한 변화라고 걱정하지만
전 벵거 말이 백번 맞다고 봅니다
오프사이드 룰의 본질적 의의를
다시 좀 생각해봐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?
지금처럼 나노 단위로 측정해서 골 취소시키는 게
과연 공정한 건가 싶기도 하고 경기 템포도 너무 죽이고
깻잎 한 장 차이로 희비 갈리는 거 이제 좀 그만 보고 싶네요
완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건 무조건 맞다고 봅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