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시 못 잊어서 질척거리는 알 이티하드 회장

갈라파고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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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 형님은 포기를 모르네

알 이티하드 회장이 인터뷰에서

또 메시를 언급했는데

내용이 진짜 상상을 초월함

그냥 백지수표 던지면서

제발 우리 팀 유니폼만 입어줘라고

애원하는 수준임 ㅋㅋㅋㅋ

사실 이 양반 2023년에도

메시한테 2조 4천억(14억 유로) 불렀다가

돈보다 가족이 소중하다며

거절당한 전적이 있음

보통 이러면 자존심 상해서

욕도 할 법 한데 오히려 그 모습에

감동받았는지 더 빠져들었음 (?????)

지금도 우리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면서

계속 러브콜 보내는 중 엌ㅋㅋㅋㅋ

심지어 영입하려는 이유가

돈이나 마케팅 때문이 아니라

그냥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

우리가 보유했다는 그 상징성

하나 때문이라는데

이게 진짜 오일 머니의 품격인지

아니면 수집욕에 미친 광기인지

2조 4천억을 걷어찬 메시나

그걸 또 주겠다는 회장이나...

ㄹㅇ 모르겠는 그들만의 세상...

리플3
삔또 15:36  
전 여친 못 잊어서 술 먹고 전화하는 구질구질한 전 남친 같아요 ㅠㅠ
비디디디 15:37  
그냥 그 돈으로 메시 피규어를 사던가 ㅋㅋㅋㅋ
라부부 15:38  
제가 대신 가면 안 될까요? 저는 2억만 주셔도 평생 개처럼 짖을 수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