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레스카 상호해지 진짜 내막 떴다 (성적 때문 아님 ㄷㄷ)
[한줄 요약]
성적도 있는데 감독이 통제 벗어나서 정치 하려고 하니까 보드진이랑 틀어짐
방금 마레스카 나간 거 비하인드 스토리 떴는데 내용이 좀 충격적이네요
단순히 최근 성적만 박아서 잘린 게 아니었음
1. 결정타는 에버튼전 48시간 발언
지난 시즌까진 보드진이랑 사이좋고 분위기 좋았음
근데 에버튼전 이기고 인터뷰에서 한 48시간 드립이 분위기 박살 냄
마레스카 본인 딴에는 승부수였는지 몰라도 코칭 스태프들조차 듣고 당황했고
보드진은 내부적으로 해결할 문제를 밖으로 꺼냈다고 극대노함
2. 마레스카의 연예인병(?) 행보
몇 달 전부터 조짐이 있었는데 본인 위상을 너무 높이려고 했음
책 출판: 자기 자서전 같은 거 내려고 했다가 구단한테 제지당함
무단 이탈: 구단 허락 없이 이탈리아 가서 연설하고 옴
의상: 어느 순간부터 구단 트레이닝킷 안 입고 본인 사복 입기 시작함
에이전트 변경: 멘데스로 갈아탐 (이때부터 맨시티 링크 뜨기 시작)
3. 보드진과의 전술/영입 충돌
센터백 이슈: 마레스카가 공개적으로 센터백 문제 있다고 영입 노래를 부름
구단은 유망주(아챔퐁) 자리 뺏길까 봐 영입 반대함
마레스카가 물러서긴 했지만 불만 가득
선발 간섭: 위에서 선발 라인업에 대해 훈수 두는 거에 대해 스트레스 엄청 받음
부상 핑계: 콜윌, 파머 다 누웠는데 팬들이나 구단 눈높이는 너무 높다고 불평
4. 결말
지난번 아프다고 인터뷰 불참한 거? 거짓말이었음 그냥 불만 있어서 안 나간 거임
첼시는 원래 시즌 끝까지 가려고 했는데 마레스카가 못해먹겠다 시전해서 결국 상호해지 엔딩
